바리스타 1급 후기, 족발가게 사장이 6개월 동안 도전한 이유
“수십년 족발가게 운영 중에 바리스타 1급 자격증에 도전하게 되었다. 오랫동안 한 종목으로 운영 하다 보니
새로운 것에 대한 목 마름이 있었고, 미래 대비책도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. 그리고 나는 스물 살 부터 커피를 무척 좋아했다."
족발가게 사장이 바리스타 도전 6개월 동안 한 이유
- · 처음 바리스타 2급 자격 준비를 하는 과정이 너무나 재미있었다. 족발 가게를 벗어나 좋아하는 커피 공부를 시작하니까 완전 신세계에 입문 한 듯 신기하였다.
- · 그렇게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한 번 만에 합격하고 고민 일도 없이 나는 바리스타 1급 수업 등록을 하게 되었다.
바리스타 1급시험 준비, 하루 10잔이상 시음에 두통까지
- 1급 바리스타 시험 준비 기간이 무더운 여름이라 오랜 시간 순서 외우고 시음하다
- 두통까지 있었다.
- · 하루 10잔 이상 시음, 커피 글라인딩부터 시작해서 추출, 베리에이션,
- 서빙까지 순서를 완전하게 기억해야 시험에서 실수를 예방 할 수 있다.
- · 에스프레소 30초 안에 30ml, 시간 못 맞추면 감점
- · 계속 반복 되는 실습에 순서 외우기 등, 압박으로 매일 아침 두통이 생겼다.
- · 초 단위 실습, 시험, 순서와 시간이 당락 결정
자격증 따도 카페 전 메뉴 못 하는 이유
·자격증 따도 카페 메뉴 못 함.
·바리스타 1급 실기 시험은 총 15분 동안 진행.
·머신 점검 및 분쇄도 조절을 포함한 준비 평가
·위생 및 정리정돈을 종합적으로 평가.
·에스프레소 및 카푸치노 추출
고지혈증 있어서 핸드드립 선택, 하루 2~3잔
- · 하루 2~3잔, 안 좋다는 건 피하는 게 낫다는 주의
- · 중년이 되면서 고지혈증이 생겼다.
- · 커피 오일이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에 부담이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,
- 에스프레소를 피하고 핸드드립을 선택했다.
- · 핸드드립 커피는 종이필터를 사용해, 카페스톨 같은 오일 성분이 필터에
- 흡착되어 5% 미만의 미량만 통과된다.
그래서 나는 정기 구독으로 커피를 주문해서 핸드드립으로 내려서 마시고 있다.
오후 2시까지만 마시기로 제한을 두고, 하루 1~2잔, 맛있고 건강한 커피 생활을 즐기고 있다.